작성자 | Coogie | 작성일 | 2019-05-09 12:33:10 |
---|---|---|---|
조회수 : 3448 | |||
안녕하십니까. 이번 어학연수를 통해서 영어뿐만 아니라 많은 경험들과 휴식들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 오기 존 저의 영어실력은 선생님들께서 말하는게 잘 안들리는 수준이였습니다. 솔직하게 좋은 성적을 거둔다는 목적으로 온 것이 아니고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보다는 사람들이랑 어울려다니는 위주로 생활하였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스피치, 보카와같은 여러대회들도 준비해었고 항상 빠지지않고 즐겼습니다. 이렇게 공부라는 생각보다는 즐기자는 마음으로 영어를 하게되니 한달만에 자연스럽게 티처들의 말이 들리고 저도 대화할때 막힘없이 말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학원에는 다른나라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 친구들도 영어를 배우고 싶어하고 함께 놀러다니면 영어실력이 정말 많이 증가한다고 느꼈습니다. 너무 많이 놀러다녀서 문제였지만요..ㅎㅎ 저는 이번 8주간의 생활에서 후회를 남기고 가지 않아 너무 좋았습니다. 저를 가르쳐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