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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에듀 24주간의 어학연수 생활
작성자 namka 작성일 2018-12-12 17:22:14
조회수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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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의 24주간의 필리핀 어학연수 생활과 후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년후에 캐나다 대학교를 입학할 예정이라 그전에 조금이라도 영어공부를 하자는 생각에 무작정 필리핀 어학연수를 알아보던 중에 3개월 필리핀 어학연수 그후 3개월 뉴질랜드 어학연수라는 프로젝트로 유학원에서 상담받던중 필리핀에서 6개월간 저렴한 가격에 건물도 깨끗한 어학원을 찾았고 그후에 바로 접수를하게 되었다. 처음 6월 11일에 상담을 받고 12일에 바로 결정하고 6월 17일에 필리핀으로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별로 기대도 안했고 별생각도 없이 갔던 세부 저는 오후 4시쯤 인천에서 세부가는 비행기를 탔고 저녁 8시쯤에 도착을 하였다. 제가 도착했을때는 비가 오고 덥고 습했다. 그때 당시에 한국 매니저분과 중국매니저분이 같이 나와 계셨다. 저는 한눈에 드라이버분을 알아봤다 왜냐하면 OT 종이에 드라이버분이 사진이있었기 때문에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다. 세부 가기전 원장님께서 픽업할때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인상착의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셔서 보냈었는데 보내는것이 더 빨리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첫번째날
일요일 저녁에 도착하고 짐정리하느라 밤늦게 잠이 들었던 나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결코 쉽지가 않았다. 하지만 직원분들이 아침에 방으로 오셔서 안내해준 덕분에 겨우 일어나서 레벨 테스트와 OT를 받을 수가 있었다. 첫번째 날은 OT 와 레벨테스트, J몰가서 쇼핑하고 핸드폰 개통하는것이 일정이였다.
그러고 J몰에서 오면 레벨테스트 결과와 방배정받고 내일 수업시간표와 불포함비용을 지불하면 일정이 끝난다.
두번째날부터 수업에 들어갔고 저는 영어 왕초보자라 사실 처음에 많이 힘들었다. 항상 핸드폰으로 번역기 돌리고 선생님이랑 얘기를 하다가 wait wait 이렇고 번역기 돌린거 보여주고 그랬었다. 제 수준을 알던 선생님들은 제 수준에 맞게 수업을 진행하였고 점점 좋아지는게 눈에 보였다.
그렇게 선생님들과 엄청 친해져서 나이도 차이가 많이나지않아서 말하는것도 통하고 좋아하는것도 비슷해서 친구같이 잘지냈다.
저는 낮가림도 심하고 생각하는것과 말하고 행동하는것이 너무 달라서 어디갈때 항상 오해받고 고등학교 3년내내 같은 반이였던 남자애랑도 한번도 말을 섞어본적이 없는 완전 완전 소심한 아이였는데 필리핀분들은 정말 친근하고 친화력이 좋아서 아무 거리낌없이 모르는 분들이랑도 친하게 친했수가 있었다.
원장님이 한국분이라 문제가 있거나 상담받을때가 제일 좋았다.저는 원장님이랑 친하게 지냈었고 원장님이 학원분들이랑 같이 회식하거나 놀러다니기도 했었는데 그게 너무 좋았다.
삼겹살 파티~~~
건물이 정말 깨끗하고, 외진곳에 있어서 시끄럽지가 않았다. 학원분위기가 가족분위기라 잘지냈다. 벌레가 거의 없었다 (제가 거미를 정말 정말 싫어하는데 세부가기전에 인터넷에서 세부 어학원 후기 알아보던중 방안에서 손바닥만한 거미가 있었다는 후기를 읽고 충격을 받았었는데 다행이 필라에듀 어학원 기숙사에서는 본적이 없다.) 특히 제가 공부하고 피곤할때 같은 건물에 기숙사가 있다는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원장님이 한국분이라는것과 회식할때. 선생님들이 항상 저희와 소통하려고 한다.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요. 선생님들이 같이 여행가고 싶어한다. 선생님들과 멀리 바다로 여행을 했었는데요 영어도 늘고 여행도 하고 즐겁게 놀다 와서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많은 외국분들과 만날수 있다. 제 기숙사 룸메분들이 대만분들이여서 기숙사 생활이 재미있었다.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요 12월 말에 대만에서 친구가 한국으로 여행온다고 하더라고요 같이 만나서 즐겁게 놀리기로 했어요 ㅋㅋ. 그리고 좋은 한국 분들과 만났어요 이거는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저는 서울에 살기때문에 부산 광주 대전 울산 거창 분들이랑 만날 일이 별로 없었는데 만나서 친구하고 저는 사회에 나간적이 없기 때문에 저보다 언니나 오빠들에게 이야기 듣는게 정말 좋았어요 많은것을 깨닫는 시간이였고 더 많이 성숙해져야겠다는걸 깨닫는 시간이였던 것 같다.
여행
일단 저는 다시 언제 세부에 올지 모르기 때문에 6개월동안 다 가봐야겠다는 생각에 오슬롭 고래상어, 가와산 캐녀닝 ,힐루뚱안 난루수안 호핑투어, J파크 , Top of cebu , 성당 ,오션플레이어,라푸라푸 기념비 등등 가봐야한다는 곳은 다 가봤습니다 저같은 장기 연수학생들은 다 가보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여행은 학원에서 간곳도 있고 개인적으로 간곳도 있습니다. 주말에는 액티비티가 진행됩니다. 신청하셔서 놀러가면 정말 즐거워요.
6개월간 영어도 많이 들었고 이제는 외국인과 거리낌없이 대화를 시도 하고는 합니다.
즐거운 필라에듀 어학연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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