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4006 욱에게 작성일 : 2011-01-10  


사랑하는 아들

아빠 출근하고 엄마는 너 보고싶어서 컴퓨터 앞에 앉았다.

사진보고 이젠 많이 컷구나하는 생각이 듣다. 늘 어리다는 생각에 모든일에 있어

걱정하고 잔소리하고 했는데....

낮선 곳에서 잼나게 보내는 것을 보니 기특하다

아들 왜 엄마한테 편지안써. 너무 한 것 아니야

공부하기 바빠서라고 생각할께. 그래도 조금은 서운한데...

다음주에 엄마도 시험이라 시험공부 해야 한다.

아침에 아빠 출근하시고 남는 시간에 하고 있지

시험잘보게 응원 부탁한다. 점수 미달이면 재시험 봐야 하거든..

아들 건강하지?

늘 힘내고 씩씩하게 놀고 공부하고.

오늘도 즐건하루 되시오

엄만 책상으로 간다. 공부하러

 

사랑하는 아들에게 엄마가 

 


작성자    암호    스팸방지
이전글 :  (4005) 김영진 ㅡ,,ㅡ
다음글 :  4006 욱이 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