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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4 진호야~~~ 작성일 : 2011-01-24  

 

마지막주네..

 

오늘날씨는 어떤지...

 

이제 다섯밤만 자면 우리아들 엄마한테 오네~~

 

너무나 보고싶다... 우리진호...

 

진호오면 뽀뽀 오백번할거야 ~~~!

 

 

남은 5일 정말로 열심히 즐기길바래

 

다시는 돌아갈수 없는 지나간 시간들이 될테니까

 

 아~~~뭐야~~~~

 

얼매나 기다리던 전화였는데

 

얘기하다말고 걍 뚝 끊어버리구 ㅠㅠ

 

그래도 머 '엄마 사랑해요' 한마디에 이미 다 용서했당 ^^

 

(약간의 선생님 지시가 있었던거같기도...ㅎㅎ)

 

어쨌거나 나도 사랑해~~~ 그말 할려구하는데 뚜뚜뚜뚜....::;;;;

 

무심하구만..

 

암튼 시간없어서 얘기 못했는데

 

손!!! 꼭 자주자주 씻고!! 먹는 거 조심하고!!

 

한국 올 때까지 건강하게 지내다 오렴 한국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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