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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7 준혁아~ 작성일 : 2011-01-21  


준혁아~

 

한달이 길 것 같았는데 어느새 마지막 일주일이구나

이번에 떨어져 지내는 동안 함께 하지 못함에 대한 안타까움...그리움...

매일 보고 같은 생활속에 있지 않아도 여전히 우리는 사랑하는 가족...이라는 등

소중한 감정들을 공유할 수 있는 기간인 것 같다

어쩜 집에 돌아와 함께 지내도 마음의 이야기를 멈춰버린다면 멀리서 아무런 소식도

없는 것과 같은 삶이겠지...항상 열린 마음으로 대하도록 하자

 

다다음주일은 여기서 예배할 수 있겠네~그동안 먼곳으로 나가 알 수 없는 말들 속에서

예배드리느라 정말 수고많았다.

엄마 말 들어줘서 고맙고...분명 좋은 일 있을 거야

부모에게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께도 순종할 수 있단다

 

오늘은 신명기 28장 :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3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4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와 소와 양의 **가 복을 받을 것이며

 

                         5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6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7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8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9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10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11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리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12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

                           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13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14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아멘.

 

말씀에 순종하여 받는 복이란다

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의 말씀인지...

엄마는 이 말씀을 읽을 때 마다 힘이 솟아난단다.

너도 말씀 그대로 받고 새 힘 얻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도록 하고...

샘이 쓰신 평가서에 듣기도 많이 좋아졌고 쓰기에서도 열심히 한다고 칭찬하셨더라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계속 잘~하고 아깝지 않은 시간 되도록, 후회없도록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곧 만나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보고 싶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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