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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3 김승범 작성일 : 2014-08-05  

TO. 엄마,아빠

엄마 편지 쓴다메 ㅡㅡ 뭐여 않쓰고 진짜;

너무 기분이 쩡 하네기분 개똥~!

잘지내고 볼링도 치고 쇼핑도 하고 기분좋음

잘온것 같소 또 재참 할거 같소 ㅋㅋ

마니또로 인해 돈이 남아 ㅋㅋ 반전

담주에 호핑 인데 스킨스쿠버 하고 한데

일단 편지 쓰시길 빕니다 ㅎ

 

아빠 눈은 괜찮아요? 걱정ing

진짜 걱정 그리고 아빠 집공사 할거에요?

내가 가면 바로할 냄새가~


아드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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