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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작성일 : 2014-08-03  

어제 전화받지 못해 미안해. 네 전화를 기다리다가 깜박 잠들었어.

어찌나 속상하던지.ㅠㅠ.

그래도 아빠랑 통화를 많이 해서 다행이다.

세부에서 짜증내지 않고 열심히하려는 모습을 보여줘서 대견하고 고마워^^*

많이 힘들어도 지금처럼만 조금씩 노력해주렴.

언니랑 동생하고도 잘 지내는 모습 넘 좋다. 밤 세고 이야기는 나누진 말고..ㅎㅎ

 

사랑해.

다음 주에는 꼬옥 통화하자.

 

참, 감기는 어때? 기침은 하지 않아? 엄마가 약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해. 혼자서 긴 옷을 입고 있어서 걱정했어.

그리고 수영할 때 수경은 어디 갔을까? 수경 잃어버렸어? 수영장 물이 독해서 눈 아프진 않아? 혹 잃어버렸으면 다시 구입하는 건 어떨까?  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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