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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작성일 : 2015-01-05  

사랑하는 아들..

주말잘보냈어??

수영도 하고 sm몰가서 쇼핑도하고 볼링도치고..정말 알차게 재미나게 보낸것같더라구..

토요일 왜 그리운거야??

할머니 목소리들으니까 눈물이 났어??ㅎㅎㅎ

씩씩하게 재미나게 잘보내는것같다고 삼촌이 전화로

애기해줬어..

이번 캠프는 정서를 위한캠프인듯 오스틴이너무나 기특하게 영어도 수학도

잘하고있다고하더라구..

삼촌이 많이 칭찬하던데..

창조의 아침에서 미술 수업한게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된것같아 참 좋네..


또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 왔네..

하기싫어도 할줄알아야한다고 엄마가 말했지??

오스틴은 잘하고있고 잘할거라 믿어..

밥 잘챙겨먹고

선생님말씀잘듣고 모두하고 다 잘지내고..

또 편지할께..

참,,팬티잊지말고 챙겨입으세요~~

사랑해..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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